#마케팅 #사업전략 #트렌드
미국에서 1년 새 채용비율 2배 늘어난 ‘스토리텔러’, 마케터와 뭐가 다를까

최근 미국 기업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직종 중 하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스토리텔러는 다양한 자료를 쓰고 최근 미국의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보안솔루션 조직 등 스토리텔링 직무를 다수 채용하거나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등을 통합해 스토리텔링팀 담당을 채용하는 등 카피라이터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스토리텔러는 직무 트렌드가 아니라,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구조가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기업들이 채용하는 스토리텔러 직무를 살펴보면, 

구글은 Google Cloud 조직 내에서 ‘Customer Storytelling Manager’를 채용하며, 고객 사례를 스토리로 구조화하고 이를 세일즈, 마케팅, 콘텐츠 전반에 활용하는 역할을 명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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