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검증 #피봇 #마인드셋
600억 엑싯을 한 창업가는 그 많은 돈을 벌고 왜 다시 창업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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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에서 IT 창업가로, 처음 창업한 데일리호텔을 야놀자에 매각한 뒤 지금은 교육 사업을 하고 계신 신재식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재식님의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는 엑싯 이후의 삶, 투자자로서의 반성, 그리고 왜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는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투자자로서 좀더 여유 있는 삶을 살 수도 있었을 텐데, 굳이 험난한 창업 생태계에 다시 돌아오신 이유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AI 시대에 창업가가 집중해야 할 것이 'How'가 아니라 'What'이라는 재식 님의 인사이트를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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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하루에 가장 많이 시간을 쓰시는 일은 어떤 건가요?


저도 아직은 찾아가는 단계인데요. 

요즘 제일 무게를 많이 싣고 있는 분야는 크리에이터 분야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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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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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에 비해 다소 실망스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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