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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를 만드는 디자이너: "하루 종일 코딩할 때도 있어요"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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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묘한 불안감이 퍼지고 있어요.
엔지니어들이 Claude Code로 에이전트 7개를 동시에 돌리며 기능을 쏟아내는데, 디자이너는 아직 목업을 만들고 있거든요. "디자인 프로세스를 믿어라"라고 배웠던 그 프로세스가, 엔지니어링의 속도 앞에서 무력해지고 있습니다.
Jenny Wen은 이 변화의 한복판에 있는 사람이에요.
Figma에서 FigJam과 Slides의 디자인 팀을 이끌다가 Anthropic으로 건너와 Claude Co-work의 디자인을 맡고 있죠.
그녀가 베를린 컨퍼런스에서 "디자인 프로세스를 믿지 마라"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지 불과 3~4개월 만에, 본인이 그 강연이 이미 구식처럼 느껴진다고 말할 정도로 변화의 속도가 빠릅니다.

디자인 프로세스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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