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트렌드
클로드 코드 창시자가 말하는 코딩의 미래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퀄리티 있는 프로덕트, 창업가, 비즈니스 이야기를 매주 구독해보세요.
구독 시 100개의 1인 창업 케이스 스터디가 발송됩니다.

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이런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옵니다.
"나 이제 코드 직접 안 써."
스포티파이는 최고 수준의 개발자들이 12월 이후로 코드를 한 줄도 직접 작성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어요.
Semi Analysis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GitHub 커밋의 4%가 이미 클로드 코드로 작성되고 있고, 연말까지 전체의 5분의 1에 도달할 거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렇게 표현했어요.
"우리가 눈을 깜빡이는 사이, AI가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을 집어삼켰다."
이 흐름의 한가운데에 있는 사람이 Boris Cherny예요.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