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운영
브랜드 광고 영상, 데이터로 기획할 수 있을까?

 

크리에이티브는 정말 '영감'의 영역일까?

광고 기획 단계에서 우리는 수많은 형용사를 만납니다. "더 세련되게", "남성적인 미가 돋보이게", "직관적인 느낌으로". 하지만 비즈니스의 사활이 걸린 캠페인을 이런 주관적인 감각에만 맡겨두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도박입니다. 기획한 실무자가 의도한 '세련됨'이 소비자의 뇌에서는 '비싼 가격'으로 읽힐 수도 있고, '남성적 이미지'가 '투박함'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을 돕기 위한 AI 이미지)

 

많은 이들이 비주얼 콘텐츠는 데이터로 기획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것이 통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얼마든지 데이터 기반 기획이 가능합니다. 말로만 해서는 헷갈릴 수 있죠. 오늘은 드래프타입 스튜디오가 일하는 방식을 가상의 브랜드 'B사'에 대입하여 어떻게 데이터 기반으로 광고를 설계하는지 그 과정을 아주 깊이 있게 해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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