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기타
매출은 2배 뛰었는데 왜 통장은 비었을까?

 

안녕하세요. 기획하는별입니다.

지난 1편에서 스타트업을 자동차에 비유하며, 속도(트랙션)보다 중요한 것은 엔진 효율(유닛 이코노믹스)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엔진이 고장 난 차(팔수록 손해 보는 구조)는 빨리 달릴수록 더 빨리 퍼진다는 사실, 기억하시죠?

아마 지난 글을 읽으시고 많은 대표님들께서는 아래와 같은 질문을 떠올리셨을 겁니다.

“그럼 우리 회사 엔진은 어떻게 점검하나요? 회계사라도 불러야 하나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도, 겁먹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복잡한 재무제표나 엑셀 파일은 잠시 덮어두셔도 좋습니다. 오늘 우리는 딱 ‘종이 한 장’ 만 있으면 됩니다. 바로 고객 한 명에 대한 영수증입니다.


 

거창한 장부 말고, 소박한 영수증을 보세요

 

 

많은 창업자가 실수하는 것이 있습니다. 수익성을 따져보자고 하면 월세, 직원 월급, 서버비, 간식비까지 다 적힌 ‘월간 지출 결의서’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한숨을 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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