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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엔씨소프트가 김희성을 만났다면?
리더십의 무능은 유용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무용해 보이는 것을 유용한 것으로 바꾸지 못함에 있는게 아닐까요?
🧔🏻♂️ 김희성 : 난 이리 무용(無用) 한 것들을 좋아하오. 봄, 꽃, 달.
❓ : 돈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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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음악, 영화, 공연예술, 게임 등) 산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요즘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AI, 기술, 에너지와 같은 것과 달리 무용해 보이지만, 사실은 누군가에게는 꿈을, 위로를, 편안함을, 추억을 제공하며 어마어마한 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이에요. 그 효과나 기작을 측정하기도 참 어려워 한편으로는 미스터리해 보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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