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사업전략 #마인드셋
밑도 끝도 없는 긍정의 나, 같은 사람을 만나야 하나? 예스.

밑도 끝도 없는 긍정의 나, 같은 사람을 만나야 하나? 예스.

 

맞다. 밑도 끝도 없는 긍정, 무엇을 하면 업사이드만 보이는 광인인 파운더 당신은 흔히들 얘기하는 것 처럼, 나를 보완해줄 비판가, 현실주의자인 공동파운더가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해가 된다.

 

긍정해야 한다. 모두가.

단 한 사람도 지금 우리 팀이 실행하는데에 있어서 걸림돌 역할을 해선 안된다. 그 걸림돌이 자꾸 파운더 당신 눈에 거슬리는건 당신이 예민해서가 아니다. 거슬리는게 불편한 당신의 직관은 맞다.

 

왜?

 

스타트업은 누가 제일 먼저, 많이,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가에 그 존폐가 달려있다. 

전략적으로 움직이겠다는 논리로, 나가기 전에 오피스에서 고민하자고 2시간 이상 쓰는 팀원들 다 나가야 한다. 여기 있지 말고 대기업 가셔라.

 

스타트업은 오늘 하루, 오늘 반나절, 아니 당장 머리속에 있는 가설을 시장에 대고 실행해야 생존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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