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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일과 중요한 일, 여러분은 무엇을 먼저 하고 있나요?
‘집안일은 퇴근한 후에만 하자.’
2022년 2월의 어느 날, 문득 혼자 한 결심이었습니다. 식기세척기와 세탁기를 돌리고, 주방도 청소하고, 빨래도 개고. 업무를 마치고 집에 가면 하겠다고 다짐했던 일들이지만, 미루다 보니 아침에 하게 되더군요. 그러다 보니 출근 시간도 계속 늦어지고, 맑은 정신에 일할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었죠.
그래서 출근 전 집이 지저분해도, 꾹 참고 퇴근한 후에만 집안일을 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한 달쯤 지나니 확실히 효과가 있더군요.
이때 경험으로 배운 게 있었습니다.
“급한 일보다도 먼저 해야 하는 건,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이다.”
한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급하지만 사소한 일에 하루의 45~60%의 시간을 쓴다고 합니다. 반면 우수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정반대였습니다. 당장은 급하지 않아도 중요한 일에 주어진 시간의 절반 이상을 투자했죠. 결국 핵심은 해야 할 일의 중요도를 파악하고, 정확히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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