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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46회 청룡영화상은 박정민-화사 케미로 화제가 됐지만, 정작 영화 산업의 본질을 놓쳤다는 비판도 거세다.
2. 영화평론 채널 '엉준'이 이번 시상식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꼬집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143만, 댓글은 9,247개 달렸으며, 지난 대비 1,380% 상승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3. 핵심 비판은 이렇다. 촬영상, 편집상, 각본상, 기술상, 미술상, 음악상 등 6개 분야를 '스태프상'이라는 이름으로 뭉뚱그려 진행했다. 수상자 전원을 VCR 사전 녹화로 처리하며, 무대 위로 단 한 명도 부르지 않았다.
4. 미술상이라면 어떤 장면 덕분에 수상했는지 보여줘야 한다. "올해 내가 본 영화에서 저런 장면 때문에 미술상을 받았구나"라는 정보를 줄 수 있고, 영화 산업을 꿈꾸는 어린 친구들에게 미래의 지향점이 될 수도 있다.
5. 하지만 이번 시상식은 관련 장면을 보여주지 않고, 영화 포스터만 1초 띄우고, 사전 녹화 방식으로 스탭 수상자를 발표했다. 반면 영화과 무관한 가수들의 공연에는 훨씬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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