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트렌드
두쫀쿠 가고,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이 왔습니다

 

1. 스텔라 떡볶이에서 신메뉴를 주문하면 선착순 한정 두쫀쿠를 무료로 준다. 2월 26일부터 시작된 이벤트다.

2. 두쫀쿠 다음은 "버터떡이다"라고 바이럴을 하지만, 디저트 애호가들 사이에서 다음 타자는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이다. (출처 : omuk.공식 인스타)

3. 출시 시점은 공교롭게도 2월 26일이었으며, 봄 시즌 기간 한정으로 약 38만 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4. 정상 판매가는 4,480원(320g, 16개입 기준)이었으나, 당근마켓에서는 1~2만 원, 쿠팡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3만 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5. 두쫀쿠나 황치즈칩 모두, '내 집 마련'같이 달성이 쉽지 않은 거대한 목표보다, 작지만 짜릿한 도파민을 느낄 수 있다는 측면이 있다.

6. 하지만 핵심 배경은 '희소성'이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으니까.

7. 이 구조는 로건 폴의 PRIME에서도 동일하게 발견된다. 라이벌이던 KSI와 로건 폴이 2022년 합작한 스포츠 음료가 PRIME이었고, 공급을 극도로 제한했다.

8. 팬덤에게 먼저 확산됐고, 매장에서 '구할 수 없는 음료'가 되면서, 단순 음료가 아닌 '소셜 아이템' 그 자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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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힘찬 닥터튜브 · 콘텐츠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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