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워렌 버핏 "나는 조용해질 것(I’m going quiet)."

"나는 조용해질 것(I’m going quiet)."

또 한명의 전설이 떠나다.

95세의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직 사임을 공식화하며 남긴 마지막 말은 60년간 이어진 전설의 마침표가 아닌, 위대한 'Pay it Forward' 정신의 선언이었습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밝힌 1,490억 달러(약 215조 원) 규모의 기부 계획은 단순히 천문학적인 숫자를 넘어, 부를 축적하는 목적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것 같습니다.

버핏은 그의 인생 철학을 통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위대함은 막대한 양의 돈을 축적하거나, 막대한 양의 홍보를 얻거나, 정부에서 큰 권력을 얻음으로써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수천 가지 방법 중 하나라도 누군가를 도울 때, 여러분은 세상을 돕는 것입니다."

Greatness does not come about through accumulating great amounts of money, great amounts of publicity or great power in government. When you help someone in any of thousands of ways, you help the world. Kindness is costless but also priceless. Whether you are religious or not, it’s hard to beat The Golden Rule as a guide to behavior.

결국, 위대한 여정의 완성은 '친절함(Kindness)'과 '황금률(The Golden Rule)'을 삶의 지침으로 삼아 부를 사회로 순환시키는 데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 역시 이 위대한 마무리를 보며, 지금 가진 작은 성공과 자원을 타인을 위해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다짐을 새롭게 했습니다. 버핏의 철학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근간이자,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아닐까요?

'오마하의 현인'이 조용해진 뒤에도 그의 철학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영감을 줄 것같네요.

 


Warren Buffett: ‘I’m going quiet’

https://edition.cnn.com/2025/11/10/markets/warren-buffett-shareholder-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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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총 YGSC

기업과 사람 모두 성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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