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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를 ‘어떻게’로 구체화해야 성과가 나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지 물어봤을 때,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질문했을 때 종종 나오는 답변입니다. 저도 크린텍이라는 회사를 이끌면서, ‘열심히’를 먼저 내세우는 경우를 봐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실제로 유의미한 결과물을 낸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열심히’라는 단어에는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위기일수록 ‘지금’에 집중해야 합니다
지난 7월 영화 <F1: 더 무비>를 보면서, 특히 기억에 남은 대사가 있습니다.
“Hope is Not a Strategy(희망은 전략이 아니다).”
곱씹어볼수록 날카롭고 정확한 말입니다. ‘어떻게든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는 희망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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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단순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방향도 중요하더라고요. 속도를 낼 때와 방향을 조정할 때를 잘 구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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