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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셋
팀원들의 역량이 정말 부족했던 걸까
개인의 역량의 크기가 곧 만들어낼 수 있는 성과의 크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재를 모셔 올 때에는 경력, 경험, 인사이트 등을 토대로 어떤 역량이 있는지를 꼼꼼하게 파악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같이 일을 시작하면서, 예상치 못한 실패 경험들이 지속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역량을 갖춘 사람들이고, 그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율과 권한을 부여했는데,
왜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는지 저는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문제의 원인을 ‘실제 역량이 기대보다 부족해서’라고 생각했고
신규 입사자의 부족한 역량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개선하는 과정과
채용 후보자의 역량을 더 잘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시도를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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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괜시리 팀원들의 역량 탓을 하는게 아닌가 반성하고 갑니다
저도 괜시리 팀원들의 역량 탓을 하는게 아닌가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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