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마케팅 #운영
신생SNS 스레드(Threads)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하는 이유

워킨스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유튜브, SNS(인스타그램, 스레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지
약 한 달이 되었다.

그 중, 스레드(Threads)는 메타에서 만든 신생 SNS인데, 한 달간 직접 운영을 해보니
스레드가 사업자들에게 블루오션이고,
놓쳐선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 규모가 작은 브랜드일수록
사람들에게 우리 브랜드의 'Why'라는 메시지를
잘 전달해야하는데,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SNS는 이미 포화상태
이미 팬층이 확보 된 계정들이 너무 많다.
피드에 뜰 수 있는 콘텐츠는 제한적이므로
규모가 작은 우리들에겐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런데 스레드는 아직 운영 초기 단계라

팔로워가 많지 않아도 노출이 잘 되기 때문에 이 기회를 놓쳐선 안 된다.

그리고 가장 사기급 치트키

인스타그램은 하루에 팔로우 개수 제한이 있는 반면
Threads는 거의 무제한이다.
(물론 곧 제한이 생기겠지만!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한다.)

한 달간 직접 사용하며, 스레드에 이러한 장점이 있다는 걸 파악하게 되었고
이 좋은 걸 나만 알기보단 SNS마케팅에 고민인
다른 사업자들에게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내 콘텐츠를 통해 스레드가 어떤 곳인지 이해하고, 입문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스레드에 대해 궁금해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조사를 하였다.
조사결과 아래와 같이 총 5가지 목차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영상의 목차

  • 스레드 사용법
  • 작동 알고리즘
  • 브랜드 계정 최적화
  • 주의사항
  • 팔로워 늘리기

하지만 아직 스레드에 대한 알고리즘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가 없어서
직접 하루에 최소 3개씩 콘텐츠를 올리고
내 피드를 교차 분석하며 알고리즘을 파악했다.
그리고 이미 스레드를 능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분들께 질문도 하며
목차의 내용을 알차게 담기 위해 정보를 파악했다.

그렇게 영상을 제작했고, 유튜브에 업로드 하였다.

물론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사용해
다른 매체에도 함께 업로드하고
트래픽을 메인 채널인 유튜브로 흘러가도록 구성하였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본문에서 바로 확인하기▶


본 글은 워킨스의 사업일기에 연재된 글을 재구성한 글입니다.

1인 창업가의 생생한 사업일기를 통해 인사이트를 해킹하세요.

구독하고 매주 사업일기 훔쳐보기

링크 복사

워킨스 워킨스컴퍼니 · CEO

나만의 색깔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댓글 1
▶ 10시간 만에 완벽히 작동하는 랜딩페이지 만들기
https://eopla.net/magazines/14424
추천 아티클
워킨스 워킨스컴퍼니 · CEO

나만의 색깔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