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운영
첫 매출이 발생하면서 검증된 나의 2가지 가설

몇 주전, 사업 방향을 수정한다는 내용의 뉴스레터(참고글)를 보내드렸어요.
그래서 기존 워킨스컴퍼니의 운영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었는데요.
 

그래도 워킨스컴퍼니의 운영을 줄인 것이지 멈춘 것이 아니었기에,
계속해서 처리할 일들은 처리를 하고 있었어요. 
그 결과 감사히도
최근에 워킨스컴퍼니에서 론칭했던 온라인마케팅 교육에서 첫 매출이 발생했습니다. 

어찌보면 제가 그동안의 사업일기에서 메인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나온 것이기에,
소식 전달드리고 제 근황도 말씀드릴 겸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7월15일까지 약 2주간 사전 신청을 진행했고
그 결과 총 62분이 신청을 해주셔서 약 520만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했습니다.

 

매출로만 보면 사실 어디가서 자랑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이 성과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저의 2가지 가설을 검증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1. 적합한 고객을 모으면 적은 조회수, 구독자라도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가설

이번 성과는 광고비를 사용하지 않고, 2일 만에 만든 콘텐츠 3개로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그러니 가성비가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러한 방법이 가능했던 이유는 지금까지 적합한 고객만 모은다면
적은 조회수, 구독자라도 성과가 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성과를 통해 이 가설이 틀리지 않았음을 어느정도 검증했다고 생각합니다.

2. 나의 온라인마케팅 프레임워크가 시장에서 통할 것이라는, 가설

그리고 이 성과가 의미있었던 두 번째 이유는,
저의 온라인마케팅 프레임워크가 시장에서 통할 수 있음을 검증했다는 점입니다.
해당 강의 프로덕트를 만들고, 판매하는 모든 과정은
제가 강의로 만든 온라인마케팅 프레임워크에 기반하여 진행이 되었는데요.
만약 이렇게 진행한 마케팅 활동에서 성과가 나지 않았다면,
제가 만든 강의가 시장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므로 판매를 중단했어야 할 겁니다.
성과를 만들어주지 못 하는 마케팅 강의는 가치가 없어지니까요.
하지만 이번 성과를 통해 저의 온라인마케팅 프레임워크가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계속 검증 및 부족한 점이 있다면 계속 추가적으로 보완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방법으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
조금 더 자세한 방법을, 유튜브 콘텐츠로 만들었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에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니,
어떻게 가성비가 괜찮은 마케팅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그 영상을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본 글에서 전문 읽기📮


본 글은 워킨스의 사업일기에 연재된 글을 재구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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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킨스 워킨스컴퍼니 · CEO

나만의 색깔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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