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확보 #시장조사 #아이템 선정
직접 만든 아이템 아마존 입점시켜 글로벌 연매출 200억

‘한국인이 만든 일본 국민 아이템’

 

일본에서 하나의 제품 카테고리에서 1/3 정도의 지분율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아마존을 통해 해외 진출에 성공한 육아용품 브랜드 코니바이에린의 ‘아기띠’입니다.

 

애 직접 돌보려 차린 회사···365일 재택근무로 150억 대박 | 중앙일보
일본 아나운서 요시다 아키요가 코니 아기띠를 하고 찍은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이 브랜드를 탄생시킨 티켓몬스터(이하 티몬) 출신의 임이랑 대표님은 육아 도중 몸에 이상이 와서 아기띠에 관심을 갖고, 결국 직접 만들기까지 했다는데요. 

아기뿐만 아니라 엄마와 아기를 모두 생각하는 아기띠로 올해 연 매출 200억을 내다보고 있는 코니바이에린의 이야기를 EO가 듣고 왔습니다.

 

EO와 인터뷰 하는 임이랑 대표.


 

Q.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임이랑이라고 합니다. 지용, 지헌이 두 아이의 엄마이고, 남편과 함께 코니바이에린이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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