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가는 어떤 인생을 살기 원하는가? (영상)
2달전    |    Viewed   60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가 쓴 <슈독>이라는 책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스탠퍼드 MBA를 나온 필 나이트는 달리기를 너무 좋아해서 창업을 했다고 해요. 동문 친구들은 맥킨지, 골드만삭스 같은 대기업에 들어가서 높은 연봉을 받던 시기였는데, 필 나이트는 특이하게 그 길을 가지 않은 것이죠.
 
“Life is a game.”(인생은 게임이다)
 
인생이 게임이라면 필 나이트는 이왕지사 더 즐겁게 게임을 하고 싶다고 서술했습니다.
 
필 나이트의 <슈독>을 인용한 차트메트릭 조성문 대표 또한 여기에 공감했어요. 
 
“회사 일은 회사 일이고, 개인 시간을 어떻게든 확보해서 여행도 하고 스트레스 푸는 일도 하고. 휴일 되면 좋아하고. 그렇게 안 살고 싶었어요. 올해는 공휴일이 몇 개인지 세는 인생이 싫은 거예요. 그래서 회사를 나오게 됐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올해 공휴일 몇 개’와 정반대로 살아보고 싶었다는 창업가 조성문 대표의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뭔가 하나를 꾸준히 오래 해서 기존의 경쟁자를 모두 이기는 경험담을 들려주신 게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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