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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의 자신감과 허세의 차이
창업을 구상하고 진행하다 보면 이런 얘기를 듣게 됩니다.
“사업 아이템에 얼마나 자신감이 있는가?”, “대표자 자신이 아이템에 대한 확신(자신감)이 없는데 어떻게 투자를 하겠는가?”
주변에 자신감이 넘치는 창업자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요. 그들을 보며 궁금했던 점이 어떻게 저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지? 저건 일종의 허세가 아닐까?라는 의구심 마저 들었습니다.
'자신'이라는 것은 과거로부터 온다고 합니다.
‘허세’라는 것은 미래로부터 온다고 합니다.
즉, 나는 지금 가진 게 3이지만 10만큼 할 수 있다면, 그러니까 나를 믿는다면 그것은 자신입니다.
허세도 자신과 비슷합니다. 가진 게 3이지만 10만큼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둘의 극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투자하는 ‘노력의 크기’에 있습니다.
자신이라는 것은 내가 3만큼 할 수 있지만 10으로 가겠다라는 빈 공간을 노력으로 채운 게 있을 때 자신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허세는 내가 10으로 가기 위해 노력한 것이 없어도 단순한 믿음으로 생깁니다.
아무런 노력을 안하고 빈 공간을 채우지 않았는데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창업을 하여 사업을 구상을 할 때에도 내가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여부에 따라 자신감이 될 수도 허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실천과 노력이 창업에 있어서도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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