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트렌드
스타트업 1인 디자이너의 리브랜딩 이야기

 

 

: B2B 스타트업의 좌충우돌 리브랜딩

 

안녕하세요! 블럭스의 디자이너이자 마케터 김민지입니다:) EO 채널에 처음으로 제 이야기를 공유해봅니다.

얼마 전에 진행했던, 지금도 진행 중인  저희 회사의 리브랜딩 프로젝트에 관해 여러분들과 생각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리브랜딩을 해야겠다!라고 결심하게 된 근거는 수도 없이 많지만 기존 브랜딩의 가장 큰 문제점은 ‘대부분의 것들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팀을 하나로 묶어줄 자산이 부재한 상태에서 어떻게 브랜딩을 진행할 수 있을까? → 튼튼한 기초 자산을 만들자!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리브랜딩의 출발점으로 잡은 것은 리네이밍이었는데요,

기존의 네이밍은 외부적, 내부적으로 모두 모호한 상태였습니다. 

자이야? 제트에이아이야? 내부적으로 회사명은 제트에이아이 프로덕트 이름은 자이로 가져가자~라고 합의했었는데 사실 이 합의조차도 어떻게 되었던 것인지 모두가 알지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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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블럭스 · 디자이너

스타트업의 1인 디자이너이자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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