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아티클
창업가는 어떤 인생을 살기 원하는가? (영상)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가 쓴 <슈독>이라는 책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스탠퍼드 MBA를 나온 필 나이트는 달리기를 너무 좋아해서 창업을 했다고 해요. 동문 친구들은 맥킨지, 골드만삭스 같은 대기업에 들어가서 높은 연봉을 받던 시기였는데, 필 나이트는 특이하게 그 길을 가지 않은 것이죠.

 

“Life is a game.”(인생은 게임이다)

 

인생이 게임이라면 필 나이트는 이왕지사 더 즐겁게 게임을 하고 싶다고 서술했습니다.

 

필 나이트의 <슈독>을 인용한 차트메트릭 조성문 대표 또한 여기에 공감했어요. 

 

“회사 일은 회사 일이고, 개인 시간을 어떻게든 확보해서 여행도 하고 스트레스 푸는 일도 하고. 휴일 되면 좋아하고. 그렇게 안 살고 싶었어요. 올해는 공휴일이 몇 개인지 세는 인생이 싫은 거예요. 그래서 회사를 나오게 됐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올해 공휴일 몇 개’와 정반대로 살아보고 싶었다는 창업가 조성문 대표의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뭔가 하나를 꾸준히 오래 해서 기존의 경쟁자를 모두 이기는 경험담을 들려주신 게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혹시 가장 인상깊게 본 멘트나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이번주 인기 아티클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