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프로덕트
초기 스타트업, 숏폼은 이제 필수가 될 것입니다.

최근 부산에서 개최된 '월드크리에이터페스티벌'에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틱톡코리아와 부산시가 함께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행사라서 더욱 의미 있었다.

이제는 익숙한 그 이름 '틱톡',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틱톡'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틱톡은 빠르게 대한민국 세상 곳곳에 커다란 영향력과 변화를 전달해 주었다.


 

"틱톡? 그거 10대 애들이 보는 플랫폼 아니야?"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여러분들은 빠른 트렌드 정보와 더불어 변화의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틱톡은 30초에서 1분 내외 (최근에는 5분까지 가능)의 짧은 동영상 형태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플랫폼이다. 그 시작은 '춤'을 따라 추는 '챌린지' 형태에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정보들이 틱톡 플랫폼을 통해 전달되고 각색되고 있다. 


 

이제는 당근마켓, 토스, 뱅크샐러드와 같은 유니콘 스타트업도 틱톡을 바이럴 마켓으로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brunch.co.kr/@cocomong110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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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Coupang (쿠팡) · 기타

소비자적 가치와 프로덕트 가치를 늘 고민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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