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쓸 이유가 없는'서비스는 실패한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안 쓸 이유가 없는 서비스"를 발견하고 마주하는 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객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보면 '꼭 써야만 할 이유가 있는' 서비스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이 아티클을 보면서 어떤 제품/서비스여야 하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https://brunch.co.kr/@ashashash/72
창업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추천 아티클
예전에 '우리 서비스는 비타민인가, 진통제인가'라는 글을 읽었던 게 생각나서 공유드려요! 꼭 먹어야 할 필요 없는 비타민 서비스도 점차 진통제, 혹은 밥처럼 꼭 필요한 서비스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ㅎㅎ
'안 쓸 이유가 없다'에서 한 단계 올라갑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