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마인드셋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어떻게 써야 합격률이 높아질까요?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어떻게 써야 합격률이 높아질까요?

 

사업계획서에 있는 "혁신적"이라는 단어부터 지우는 데서 시작하면 어떨까요? 대표님께는 사실이지만, 심사위원에게는 형용사니까요.

 

Route01 지원사업 멘토는 심사위원이 보기에도 형용사가 아니라 사실로 읽히는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 드립니다.

사업계획서는 대표님이 쓰지만 점수는 심사위원이 매깁니다. 심사위원은 공고에 붙은 평가표를 옆에 놓고 항목마다 점수를 적습니다. 그 자리에 형용사가 있으면 넘어가고, 숫자와 근거가 있으면 점수를 줍니다. 그래서 합격하는 사업계획서는 잘 쓴 글이 아니라, 심사위원이 점수 줄 이유가 명확한 사업계획서입니다.

Route01 지원사업 멘토는 바로 그런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 드립니다. 지원할 공고의 공고문과 사업계획서 양식, 회사소개 자료를 카드에 넣어 두면, 그 공고의 양식 항목 순서 그대로 초안을 작성합니다. 항목마다 공고의 평가기준에 맞는 근거를 채우고 결론부터 씁니다. "최고", "유일"처럼 심사위원이 점수를 주지 않는 표현은 걷어냅니다. 다 쓴 뒤에는 평가위원의 눈으로 어느 항목이 약한지 다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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