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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어떻게 써야 합격률이 높아질까요?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어떻게 써야 합격률이 높아질까요?

 

사업계획서에 있는 "혁신적"이라는 단어부터 지우는 데서 시작하면 어떨까요? 대표님께는 사실이지만, 심사위원에게는 형용사니까요.

 

Route01 지원사업 멘토는 심사위원이 보기에도 형용사가 아니라 사실로 읽히는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 드립니다.

사업계획서는 대표님이 쓰지만 점수는 심사위원이 매깁니다. 심사위원은 공고에 붙은 평가표를 옆에 놓고 항목마다 점수를 적습니다. 그 자리에 형용사가 있으면 넘어가고, 숫자와 근거가 있으면 점수를 줍니다. 그래서 합격하는 사업계획서는 잘 쓴 글이 아니라, 심사위원이 점수 줄 이유가 명확한 사업계획서입니다.

Route01 지원사업 멘토는 바로 그런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 드립니다. 지원할 공고의 공고문과 사업계획서 양식, 회사소개 자료를 카드에 넣어 두면, 그 공고의 양식 항목 순서 그대로 초안을 작성합니다. 항목마다 공고의 평가기준에 맞는 근거를 채우고 결론부터 씁니다. "최고", "유일"처럼 심사위원이 점수를 주지 않는 표현은 걷어냅니다. 다 쓴 뒤에는 평가위원의 눈으로 어느 항목이 약한지 다시 짚습니다.

Route01은 세계적 창업가와 투자자의 사고방식으로 답하되, 지원사업·투자·인사·법률처럼 한국의 특수성이 필요한 영역은 따로 최신 자료를 꾸준히 준비해 답변에 반영하는 스타트업 전문 AI 멘토서비스입니다. 지원사업 멘토는 그중 하나인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전용 기능입니다.

일반 AI와 다른 점은 세 가지입니다. 어느 공고에나 맞는 글이 아니라 이 공고의 양식과 기준에 맞춰 씁니다. 앞서 입력한 프로필과 지난 고민을 기억하고 있어 회사 설명을 매번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모르는 숫자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근거가 없는 자리는 [확인 필요]로 표시해 대표님께 알려드립니다. 그럴듯하게 채워진 사업계획서보다 어디를 확인해야 하는지 아는 사업계획서가 심사장에서 덜 위험합니다.

지금 접수 중인 지원사업 공고를 한 화면에서 보고, 내 프로필에 맞는 공고만 골라 볼 수도 있습니다. 창업진흥원·기업마당·한국콘텐츠진흥원·중소벤처24 공고 기준입니다.

공고 목록은 무료 회원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를 만들어 사업계획서를 쓰고 점검하는 기능은 서류 한 건마다 긴 자료를 읽고 써야 하는 일이라, 부득이하게 Pro+ 회원에 한하여 월 5건까지 제공하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유료 서비스는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오픈 기념 유료 서비스 정기구독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9월 30일까지 첫 구독은 첫 달 요금을 50% 할인해 드립니다.

대표님. 준비 중인 지원사업이 있으신가요? 그럼 제출하기 전에 Route01에서 한 번 검토해 보세요.

무료로 시작 하기 route01.k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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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ngman Lee Route01 · CEO

스타트업 전문 AI 멘토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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