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업무에 맞는 프롬프트를 만들어두고, 반복되는 작업은 나만의 스킬로 정리하고, 어떤 질문을 어떻게 해야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도 알고 있다.
문제는 그 노하우가 대부분 개인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 업무는 이렇게 시키면 잘 나와요.”
“제가 쓰는 프롬프트 하나 드릴게요.”
“이건 이 순서대로 하면 훨씬 편해요.”
분명 좋은 방법인데, 막상 팀원이 자리를 비우거나 퇴사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 사람이 사용하던 프롬프트는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어떤 AI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했는지도 알기 어렵다.
결국 새로운 팀원이 들어오면 처음부터 다시 알려줘야 한다.
AI를 잘 쓰는 사람이 생겼는데,왜 그 경험은 팀의 자산으로 남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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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법도 회사의 자산이 될 수 있다
회사에는 수많은 업무 노하우가 쌓인다.
기획서를 작성하는 방법,
고객에게 답변하는 방법,
보고서를 정리하는 방법,
마케팅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이런 업무 방식은 보통 매뉴얼이나 문서로 정리한다.
그렇다면 AI를 활용하는 방법도 마찬가지 아닐까.
좋은 프롬프트 하나,
반복 업무를 줄여주는 스킬 하나,
팀에서 검증된 AI 활용 방법 하나도
충분히 팀의 업무 자산이 될 수 있다.
그래서 큐럴은 AI를 단순히 개인이 사용하는 채팅 도구로만 바라보지 않았다.
개인이 발견한 AI 활용법을
팀이 함께 사용하고,
조직의 업무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큐럴이 생각한 팀 단위 AI 활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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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만든 프롬프트를 팀 전체가 쓸 수 있다면
예를 들어 마케팅팀에 한 명의 팀원이 있다고 해보자.
매주 SNS 콘텐츠를 작성하면서 자신만의 프롬프트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개인의 업무를 편하게 하기 위해 만든 프롬프트였다.
그런데 결과가 꽤 좋다.
그렇다면 이 프롬프트를 혼자만 사용하는 것보다
팀 전체가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팀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하고,
더 좋은 활용법을 다시 공유할 수 있다.
개인의 노하우가
개인 → 조직으로 확장되는 것이다.
큐럴의 스튜디오는 이런 방식으로 AI 활용법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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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다
스튜디오에서는 팀에서 사용하는 프롬프트와 스킬을 단위로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다.
마케팅팀에서는 콘텐츠 제작 프롬프트를 공유하고,
기획팀에서는 시장조사나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스킬을 공유하고,
영업팀에서는 고객 분석이나 제안서 작성에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다.
매번 팀원이 직접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필요한 자료를 찾고,
결과를 정리하는 것까지 반복해야 한다면
AI를 사용하고 있어도 결국 사람이 계속 일을 해야 한다.
그 불편함을 덜어내고자 에이전트 기능이 있다.
예를 들어,
마케팅팀은 매주 필요한 자료를 바탕으로 콘텐츠 초안을 만들도록 하고,
기획팀은 시장 자료를 찾아 핵심 내용을 정리하도록 하고,
영업팀은 고객 관련 정보를 분석해 제안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하도록 만들 수 있다.
에이전트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정해진 방식에 따라 수행하도록 만들 수 있다.
즉,
프롬프트는 ‘어떻게 질문할지’를 공유하고,
스킬은 ‘어떻게 업무를 수행할지’를 정리하고,
에이전트는 ‘반복되는 업무를 직접 수행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팀원이 들어왔을 때도
“우리 팀은 AI를 이렇게 사용해요.”라고 처음부터 하나씩 설명하는 대신,
팀에서 이미 만들어둔 프롬프트, 스킬, 에이전트를 확인하고
바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개인의 AI 활용법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팀의 업무 방식 자체를 AI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
큐럴 스튜디오가 지향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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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I를 얼마나 많이 쓰느냐보다
우리 팀의 AI 활용법이 얼마나 잘 쌓여 있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좋은 AI 활용법이 한 사람의 노하우로 끝나지 않고
팀의 자산으로 남을 수 있다면 어떨까.
“이거 어떻게 했어요?”
“잠시만요. 제가 쓰던 프롬프트 찾아볼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좋은 AI 활용법이 아직 개인에게 머물러 있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큐럴에서 프롬프트와 스킬을 팀과 공유하고,
반복되는 업무는 에이전트로 만들어 함께 활용할 수있다.
우리 팀의 AI 활용법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
9월 한 달간 큐럴을 무료로 경험하며 우리 팀에 맞는 AI 활용법을 만들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