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AI를 쓰다 보면 이런 순간이 한 번쯤 생깁니다.
“이 프롬프트 쓰니까 결과 잘 나오더라.”
“이렇게 시키면 보고서가 훨씬 잘 나와.”
“이 업무는 이 스킬 조합으로 하면 편해.”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정작 그 노하우가 팀 전체의 자산으로 남지 않는다는 것.
잘 만든 프롬프트는 개인의 채팅창에 남아 있고,
업무에 유용한 스킬은 담당자만 알고 있고,
새로 들어온 팀원은 처음부터 다시 AI 사용법을 익혀야 합니다.
결국 회사 안에서 AI를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게 되죠.
“그럼 잘 만든 걸 그냥 팀원끼리 공유하면 되는 거 아닌가?”
맞습니다.
그런데 메신저에 공유하면 금방 묻히고,
문서로 정리하면 업데이트가 번거롭고,
개인별로 저장해두면 누가 어떤 걸 쓰는지 알기도 어렵습니다.
사실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누군가는 좋은 프롬프트를 만들고, 누군가는 반복 업무에 맞는 스킬을 찾아냅니다.
그런데 이렇게 개인이 발견한 좋은 활용법이 개인에게만 머물러 있다면, 팀 전체의 업무 방식으로 이어지기는 어렵죠.
큐럴은 이런 AI 활용 경험을 개인의 노하우에서 팀의 자산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잘 쓰던 방법을 팀원과 공유하고,
팀에서 검증된 활용법을 다른 팀원도 바로 활용하고,
새로운 팀원도 처음부터 다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하는 것.
그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큐럴의 스튜디오입니다.
스튜디오에서는 팀에서 만든 프롬프트와 스킬을 부서·팀 단위로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팀은 콘텐츠 제작 프롬프트를,
기획팀은 시장조사·보고서 작성 스킬을,
영업팀은 고객 분석이나 제안서 작성 프롬프트를 공유하는 식입니다.
한 사람이 AI를 잘 쓰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이 만든 AI 활용법을 팀의 업무 방식으로 확장하는 것.
AI 시대에는 이런 것도 하나의 업무 자산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 팀만의 AI 활용법을 쌓아두고,
팀원 누구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도록.
큐럴 스튜디오에서 팀의 AI 노하우를 함께 만들어보세요.
AI를 잘 쓰는 한 사람을 만드는 것보다
팀 전체가 AI를 잘 쓰게 만드는 것.
큐럴을 직접 경험해보고 의견을 들려주실 베타테스터를 모집합니다.
개인으로도, 3인 이상 조직 단위로도 신청할 수 있어요.
📌 모집 기간: 2026. 8. 14 – 8. 28
📌 테스트 기간: 2026. 9. 1 – 9. 30
큐럴을 먼저 써보고,우리 팀에 맞는 AI 활용법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개인 신청: https://forms.cloud.microsoft/r/5KtcAGPXtA
3인 이상 조직 신청: https://forms.cloud.microsoft/r/frivKcnq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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