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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13년차가 말하는 FDE "고통을 흡수해서 제품으로 뱉어냅니다"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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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 공고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직함 중 하나가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FDE, 고객 현장에 직접 들어가 문제를 풀면서 제품을 만들어 내는 엔지니어)'입니다. 오픈AI도, 로보틱스 회사도, 방산 스타트업도 이 사람을 찾고 있어요. 그런데 이 직군을 만들어 낸 팔란티어 안에서조차, 오랫동안 "그거 그냥 용역을 리브랜딩한 거 아니냐"는 말을 들어야 했던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인터뷰는 그 자리를 13년째 지켜 온 악샤이 크리슈나스와미(Akshay Krishnaswamy) 팔란티어 수석 아키텍트와, 같은 회사에서 FDE로 커리어를 시작한 에린 프라이스-라이트(Erin Price-Wright) a16z 제너럴 파트너의 대화입니다. 이 방식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회사가 따라 해도 되는지, 그리고 대부분이 어디서 실패하는지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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