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마인드셋 #트렌드
션은 어떻게 '달리기' 하나로 수백억을 모았을까? (feat. 영향력이 생겨나는 과정)

"기부는 말이나 돈으로 설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발걸음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쓰고, 사람들과 함께 달릴 때 비로소 세상이 바뀝니다."

수백만 원짜리 명품 신발 대신 낡은 러닝화를 신은 전직 힙합 스타.

그는 왜 도로를 달리고, 매년 81.5km를 넘게 뛰는 것일까요?

그것은 스스로를 과시하거나 억지로 고통을 참고 견디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에게 러닝은 말보다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하고, 세상을 향해 희망을 던지는 '가장 정직한 소통의 언어'이자 '몸으로 보여주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파트 2에서는 션이 달리기를 통해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선한 영향력의 이야기와 그 장소들을 따라갑니다.


실패를 성공으로 변화시킨 유명인들의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화이트크로우 뉴스레터


장소 1. 눈동자만 움직이던 박승일 선수의 병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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