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사업전략 #운영
아침마다 진행 상황을 다시 묻지 않는 3가지 방법

아침에 업무 메신저를 열자마자 읽지 않은 메시지부터 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메시지를 다 읽고도 이런 질문은 남습니다.


“그래서 오늘 무엇부터 해야 하지?”


“어제 이야기한 건 끝난 걸까?”


“답을 기다리다 멈춘 일은 없나?”


저도 아침마다 Slack 채널과 스레드를 훑으며 “이건 끝났나요?”, “누가 맡기로 했죠?”를 다시 묻곤 했습니다.

 대화는 모두 남아 있었지만, 어제와 비교해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한눈에 보이지 않았어요.

 

대화량과 업무 파악은 꼭 비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화가 많을수록 중요한 변화가 묻히기도 해요.

여러 팀의 아침 보고 방식을 살펴보니, 

반복 질문이 적은 팀은 모든 일을 길게 보고하기보다 세 가지 변화를 먼저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팀이 아침 업무 진행 상황을 함께 확인하는 회의 장면

1. 새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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