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운영 #마인드셋
고객을 단 한 번도 바꾸지 않고, 네 번의 피벗으로 100만 파운드 브랜드를 만든 사업가

“이렇게 계속 바꿔도 되는 걸까?”

사업을 하다 보면 반드시 이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처음 세웠던 계획이 생각처럼 작동하지 않고, 예상하지 않았던 제품이 팔리고, 고객은 내가 준비하지 않은 것을 계속 요청합니다.

이때 많은 창업자가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 자체가 아닙니다.

방향을 바꾸면 일관성 없는 브랜드처럼 보일까 봐, 지금까지 쌓은 것이 모두 사라질까 봐 결정을 미루게 됩니다.

오늘 소개할 창업자는 사업을 시작한 뒤 네 번에 걸쳐 사업모델을 바꿨습니다.

다른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하는 편집숍으로 시작해 직접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전환했고, 개인화 주문 제작을 내재화한 뒤에는 웨딩 플래너와 기업을 위한 B2B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웨딩 사진작가와 장소, 플로리스트 등을 연결하는 디렉터리와 웨딩 콘텐츠 사업까지 확장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전혀 다른 사업을 여러 번 시작한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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