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었던 세션 중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부터 끝나지 너무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모인 세션 같습니다.’
맥스서밋 2026 <AI 시대, 팬덤을 만드는 브랜드 콘텐츠 기획은 무엇이 다른가> 세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세션은 <브랜드 콘텐츠 설계자>로서의 관점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가 콘텐츠를 만들고,
콘텐츠가 반복되어 브랜드의 자산이 되고
자산이 쌓여 브랜드의 팬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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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저와 협업해온 전문가들을 어렵게 모셨습니다.
브랜드가 광고를 콘텐츠로 만들 때: 돌고래유괴단 이주형 감독
브랜드가 스스로 미디어가 될 때: 머니그라피 배채민 PD
브랜드가 크리에이터와 함께 만들 때: 81만 테크 유튜버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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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님은 8년 전 기자 시절부터, MWC, 갤럭시 마케팅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왔습니다.
이주형 감독님은 <에이닷 인공지능학교> 등 제가 담당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함께해 왔습니다.
오랜 시간의 협업은 이번 세션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많은 분들에게 만족감을 드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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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션은 오랜 기간 준비해 왔습니다.
다양한 컨퍼런스에 참여할 때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세션을 만들자’고 다짐하곤 합니다.
3분의 이야기를 구조적으로 정리하고, 프레임을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쏟아부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이론과 세 분의 실제 사례를 연결하는 부분에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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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모더레이터, 연사로서 인사이트를 공유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최고의 세션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