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웨딩 피부관리, 언제 시작해야 하냐는 질문에 대한 답

예식 반년 전인데 피부관리를 벌써 시작해야 하나 싶었던 제가 상담 후에 바로 등록한 이유입니다. 박람회 뷰티 부스에서 들은 설명이 명쾌했어요. 피부는 벼락치기가 안 되는 항목이라 최소 삼 개월, 여유 있게는 육 개월 전부터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본식 메이크업이 잘 받는다고요. 특히 저처럼 트러블이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피부는 진정 관리부터 단계를 밟아야 해서 더 그렇답니다. 창원웨딩박람회 현장에서 신부 관리 회차권을 시중가보다 좋은 조건으로 등록했고, 신랑 면도 자극 진정 관리가 포함된 커플 구성으로 잡았습니다. 결혼 준비에서 몸에 하는 투자는 빠를수록 이득이더라고요. 등록하고 두 달째인 지금, 확실히 피부 결이 다듬어지는 게 느껴집니다. 예식이 다가와서야 급하게 알아보는 분들이 많은데, 관리는 시간이 곧 결과인 영역입니다. 시작 시점을 고민 중이라면 지금이 제일 빠른 때예요. 본식 화장은 피부 위에 얹는 것이지 피부를 바꾸는 게 아니라는 상담사분 말이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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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식 케이컴퍼니 ·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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