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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 대상 기업교육, 사내 해커톤까지 진행

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 112명이 클로드 코드로 직접 만든 기업교육·해커톤 사례. 만족도 4.5점, 추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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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개발자로 몇 년을 일했는데, 
AI로 직접 뭔가를 만들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이 교육을 마치며 남긴 말입니다.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 그것도 범농협 IT를 책임지는 조직의 개발자들에게도 'AI를 내 손으로 만들어 쓰는'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기업 AI 교육을 검토하는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합니다.

 

"강사 불러 특강 한 번 하고 수료증 나눠주면, 현업에 정말 남을까?"

 

조코딩AX파트너스가 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기업교육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개 회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5점, 다른 직원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은 96%였습니다.

 

 


강의만 듣는 교육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 AI로 직접 프로그램을 만드는 개발 도구)를 활용한 실무 AI 개발이었습니다. 6월 10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1회차를 연 뒤, 6월 24일 2회차, 7월 8일 3회차까지 이어졌고 6월 16일에는 보강 교육도 따로 마련했습니다.

 

핵심은 회차마다 참가자가 클로드 코드로 실무 과제를 직접 구현했다는 점입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 김민성 강사가 주강사를 맡고 보조강사가 팀별 실습을 밀착 지원했습니다. 회차마다 만족도 조사를 돌려 다음 회차에 반영했고, 회차 안에서는 미니 해커톤 실습도 운영했습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가 강사를 보내는 회사가 아니라 개발팀을 투입하는 AX 운영 파트너이기 때문에 가능한 설계입니다. 진단 → 설계 → 교육 → 해커톤 → 확산 으로 이어지는 5단계 로드맵을, 이번에는 농협정보시스템의 실무 환경에 맞춰 적용했습니다.

 

 


왜 농협정보시스템은 조코딩AX를 택했을까요

 

보수적인 금융·공공 IT 조직일수록 "검증되지 않은 곳에 맡겼다가 현업에 안 붙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큽니다. 이 지점에서 조코딩AX파트너스가 쌓아온 이력이 판단 근거가 됐습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AI 분야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고, 정부·공공기관 AI 교육과 수산자원공단 민원 처리용 AI 챗봇 개발 같은 공공 도메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슈피겐·호반건설·이랜드 등 대기업 AX 교육도 실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커톤 운영 경험도 근거였습니다. 누적 3,295명이 참여한 OpenAI 서울 AI 해커톤을 공동 운영했고, 5,338명이 지원한 OpenAI 후원 해커톤 'AX인재전쟁'도 운영했습니다.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삼일회계법인·채널톡·마이리얼트립·메디테라피 등 대한민국 대표 기업 6곳이 참여한 행사입니다.

 

대규모 해커톤을 실제로 굴려본 조직이 사내 해커톤을 설계한다는 점은, 처음 해커톤을 도입하는 조직엔 안심 요소가 됩니다.

 

 


7월 15일, 112명이 직접 만든 결과물

 

교육의 마지막은 7월 15일 해커톤이었습니다. 농협정보시스템에서 총 112명이 참여했고, 참가자는 37개 부서에 걸쳐 있었습니다. 해커톤에 지원한 팀은 모두 66개 팀, 이 중 10개 팀이 본선에 올랐습니다. 심사는 심사위원 평가와 참석자 투표를 합산해 진행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농협정보시스템 임원 인사에 이어 조코딩 대표 조동근의 AI 트렌드 특강과 질의응답이 열렸고, 조 대표는 해커톤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습니다. 심사위원장은 농협정보시스템 강래욱 부사장이 맡았습니다.

 

본선 아이디어는 모두 실무진의 실제 업무 과제에서 나왔습니다. AI로 시스템통합(SI) 산출물 품질을 점검하는 도구, AI 제안서 작성 플랫폼, 카드 혜택을 추천하는 서비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교육에서 다진 아이디어가 그대로 '돌아가는 결과물'로 이어진 셈입니다.

 

 


숫자로 남은 결과, 그리고 다음

 

3개 회차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만족도는 평균 4.5점이었고 회차가 진행될수록 전반 만족도는 4.1점에서 4.6점으로 올랐습니다. 교육을 다른 직원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은 96%에 달했습니다.

 

수상은 대상 1팀과 우수상 2팀에 돌아갔습니다.

 

대상은 AI 기반 테스트 지원 포털을 선보인 이공이공 팀이 차지했습니다.

 

우수상을 받은 AIRPOD은 AI 기반 상시 보안 점검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우수상의 노마드 하베스트 팀은 농·축협 특산물 판매를 돕는 AI 큐레이션 플랫폼을 제안했습니다.

 

농협정보시스템 도기윤 대표이사는 "이번 해커톤은 임직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업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실무진을 1대1로 돕는 퍼실리테이팅, 사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에이전트 구축까지 이어서 지원합니다. 교육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업무 적용까지 함께 가는 것, 그게 이번 농협정보시스템 사례가 보여준 기업교육의 방식입니다.

 

AI를 한두 시간 특강으로 끝내려는 곳이라면 저희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직원이 직접 만들어 현업에 붙이는 교육을 원하신다면, 진단부터 해커톤·확산까지 조직에 맞게 설계해드립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방식인지, 부담 없이 먼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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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contact@jocodinga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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