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트렌드
189만 유튜버 김미경 대표가 AI 개발에 푹 빠져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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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차 강사이자 190만 유튜브 채널 MKTV를 운영하는 김미경 대표가, 예순둘의 나이에 코딩을 배워 직접 웹사이트를 만들었어요. 개발자 12명을 두고 회사를 운영하던 시절엔 "왜 내가 요청하는 건 다 안 된다고 하지?"라며 개발을 멀게만 느꼈던 사람이에요. 그런 그가 새 책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을 내면서 던지는 메시지는 단호해요. "이건 기술이 아니라 문명이다."

요즘 솔로프리너 사이에서 바이브 코딩이 화두지만, 정작 이걸 60대가, 그것도 직원 대부분이 4050인 회사에서 실제로 굴리고 있다는 사례는 드물어요. 김미경 대표가 어떻게 AI를 자기 삶과 회사에 들여왔는지, 빌더조쉬가 직접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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