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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앵커링' 모르는 브랜드는 3년 안에 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브랜드해커스 팀입니다.
상세페이지나 광고 소재를 기획할 때,
혹시 아직도 이런 방식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정가 100만 원 → 할인가 10만 원!
높은 원래 가격에 선을 긋고, 파격적인 할인가를 제시하는 것.
마케팅을 조금이라도 접해본 분이라면 누구나 아는
'앵커링 효과(Anchoring Effect)'입니다.
처음 본 숫자가 기준점, 즉 '닻(Anchor)'이 되어
이후의 가격을 엄청난 이득으로 느끼게 만드는 심리적 장치죠.
그러나 이제 무작정 높은 숫자를 던지고 시작하는 1차원적 앵커링은
오히려 브랜드를 망치는 지름길이 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마케팅 역사상 가장 뼈아픈 실패 사례 하나를 떠올려봅니다.
바로 미국 대형 유통업체 J.C. 페니(J.C. Penney)의 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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