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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가를 위한 바이브코딩 필수 개념 20

용어를 모르면 시작도 못 한다 — 1인 창업가를 위한 바이브코딩 필수 개념 20

AI 시대 생존 가이드, 19부: 용어를 모르면 시작도 못 한다 — 1인 창업가를 위한 바이브코딩 필수 개념 20

이 글은 [Ai싱크클럽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AI라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
각자의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생각과 아이디어, 
그리고 불안감까지도 서로 동기화하고(Sync), 
함께 새로운 시대의 생존법을 찾아 나서는 클럽(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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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바이브 코딩으로 내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싶은데, 'MCP', '에이전트' 같은 용어 앞에서 막막해지는 1인 창업가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랬거든요.

•이 글에서는 바이브 코딩의 핵심 용어 20개를 '작업실', '자율주행차', 'USB-C'처럼 일상 비유로 풀어드립니다. 용어만 알아도 개발자 없이 내 서비스를 만드는 전체 그림이 보이기 시작해요.

•2026년, 코딩 실력보다 '뭘 만들지 아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왔습니다. 이 20개 개념이 1인 창업가의 바이브 코딩 첫 발을 내딛는 나침반이 될 거예요.


"바이브 코딩으로 내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데, 막상 시작하려니 너무 막막해요."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처음에 딱 이랬거든요. 컨텍스트 윈도우가 뭔지 모르고, 토큰이 뭔지도 모르겠고, 에이전트가 뭔지도 MCP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에러가 뜨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검색하면 또 새로운 용어가 튀어나오고, 끝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기분이었죠.

그런데 결국 알게 됐어요. 이 모든 용어들이 사실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그 흐름을 꿰뚫는 핵심 개념만 이해하면, 개발자 없이도 내 서비스를 만드는 전체 그림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사실을요.

특히 1인 창업가에게 이 용어들은 단순한 기술 지식이 아닙니다. 외주 비용 수백만 원을 아끼고, 아이디어를 직접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무기가 되거든요. 2026년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뭘 만들지 아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예요. 그 시작이 바로 이 20개 용어입니다.


Part 1. 내 작업실을 고르자 — 환경 (IDE, CLI, 모델)

 

바이브 코딩의 첫 단계는 작업 환경을 정하는 것입니다. 1인 창업가가 카페를 열려면 먼저 주방을 골라야 하듯, 코딩할 공간부터 정해야 하거든요.

1. IDE (통합 개발 환경) — 코딩 전용 작업실

목수한테 작업실이 있듯, 바이브 코딩할 때는 IDE가 작업실이에요. 코드를 쓰고 실행하는 공간이죠. Cursor, VS Code 같은 설치형 프로그램도 있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웹 기반 IDE도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시작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IDE를 정하는 게 1단계예요. 이걸 모르면 시작부터 막힙니다.

2. CLI (명령줄 인터페이스) — 문자만 주고받는 카톡방

IDE가 마우스로 클릭하며 작업하는 거라면, CLI는 키보드로만 대화하는 컴퓨터 창이에요. 이모티콘이나 사진 없이 문자만 주고받는 카톡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laude Code가 대표적인 CLI 도구죠. 터미널에서 AI한테 지시하면, AI가 텍스트로 응답하고 바로 코드를 만들어줍니다.

3. 모델 (Model) — 요리사의 실력 등급

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같은 Claude Code 안에서도 어떤 모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져요. 같은 주방이라도 요리사에 따라 맛이 다르듯, Sonnet을 쓰는지 Opus를 쓰는지에 따라 산출물의 퀄리티가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Sonnet 버전을 추천드려요. 만능이고 빠르고 균형 잡혀 있거든요. 더 어려운 문제가 닥치면 그때 Opus로 올리시면 됩니다.

1인 창업가 포인트: 외주를 맡기면 개발 환경 세팅만으로도 비용이 발생해요. 하지만 IDE 하나 설치하고, 모델 하나 선택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용어를 아는 것만으로도 '나도 직접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요.


Part 2. AI와 소통하는 법 — AI 기초 (프롬프트, 컨텍스트 윈도우, 토큰, 할루시네이션)

 

작업 환경을 골랐다면, 이제 AI와 대화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AI의 언어와 한계를 이해하는 과정이에요.

4. 프롬프트 (Prompt) — 음식 주문서

AI에게 내리는 지시문이에요. 바이브 코딩에서 가장 핵심 스킬이라고 볼 수 있죠. '맛있는 것 줘'라고 하면 뭐가 나올지 모르잖아요. 하지만 '매운 김치찌개 1인분, 두부 추가'라고 하면 원하는 게 딱 나와요. 프롬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산기 만들어줘'보다 'HTML, CSS, JS로 사칙연산 계산기, 깔끔한 UI'라고 구체적으로 쓰면 원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5. 컨텍스트 윈도우 (Context Window) — AI의 작업대 크기

AI가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정보량이에요. 작업대 위에 서류가 쌓이다가 너무 많아지면 오래된 것부터 밀려 떨어지는 것과 같아요. 대화를 길게 하면 AI가 처음에 말한 걸 까먹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최근 Claude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지원하면서, 엄청나게 큰 작업대가 생긴 셈이에요.

6. 토큰 (Token) — 원고지 글자 수

AI가 텍스트를 처리하는 최소 단위예요. 원고지에 글자 수를 세듯, AI는 토큰 수로 세는 거죠. 재미있는 건, 영어 'Hello'는 1토큰인데 한국어 '안녕하세요'는 3~4토큰이에요. 같은 대화를 한글로 하면 토큰을 더 많이 잡아먹어서 비용도 더 나오고, 컨텍스트 윈도우도 더 빨리 차게 됩니다.

7. 할루시네이션 (Hallucination) — 자신감 넘치는 거짓말쟁이

AI가 확신에 차서 거짓말하는 현상이에요. 존재하지 않는 기능을 만들어내거나, 잘못된 정보를 진짜처럼 말하죠. '바이브 코딩'이라는 단어를 처음 만든 카파시도 "에러가 나면 AI한테 복붙하고, 결과는 반드시 검증한다"고 했어요. 초보일수록 AI 말을 그냥 믿게 되는데, 꼭 검증하는 습관을 만드셔야 합니다.

1인 창업가 포인트: 프롬프트를 잘 쓰는 능력은 곧 '기획력'이에요.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느냐가 결과물의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할루시네이션을 모르면, AI가 만든 버그투성이 코드를 그대로 배포하는 참사가 벌어질 수 있어요.


Part 3. 시작 전에 설계도를 그리자 — 프로젝트 설정 (PRD, 룰 파일, API, MCP)

본격적으로 코딩을 시작하기 전, 단단한 설계도를 준비하면 AI가 헤매지 않습니다. 1인 창업가에게 이 파트는 특히 중요해요. 여기서 준비를 잘하면 개발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거든요.

8. PRD (제품 요구사항 문서) — AI한테 주는 여행 계획서

뭘 만들지 정리한 기획서예요. 목적지, 일정, 예산 없이 여행 가면 헤매잖아요. PRD 없이 AI한테 코딩 시키면 AI도 헤맵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딱 세 가지만 적으면 됩니다. WHAT(뭘 만드는지), WHO(누가 쓰는지), CORE(핵심 기능이 뭔지). 이 세 줄만 정리하면 초보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9. 룰 파일 (Rule File) — 신입사원 업무 매뉴얼

AI가 따라야 할 행동 규칙을 적어둔 파일이에요. 새로운 직원한테 매번 같은 말 반복하기 싫으니까 매뉴얼을 만들어주잖아요. 룰 파일도 마찬가지예요. "나한테 대답할 때 무조건 한글로 써", "코드에 주석 꼭 달아" 같은 규칙을 정해두면 매번 같은 말을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첫 프로젝트에서 바로 필요한 건 아닌데, 두세 번 하다 보면 "이걸 왜 이제 알았지?" 하실 거예요.

10. API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 소프트웨어의 리모컨

프로그램끼리 소통하는 통로예요. TV 내부 구조 몰라도 리모컨 버튼 누르면 채널이 바뀌고 볼륨이 올라가잖아요. API가 바로 그 리모컨이에요. 날씨 앱이 기상청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도, 부동산 앱이 국토부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것도 전부 API로 연결된 겁니다. 바이브 코딩 시작하면 "API 키를 입력하세요"라는 문구를 반드시 만나게 돼요. 그때 API가 뭔지 모르면 바로 막힙니다.

11. MCP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 AI 세계의 USB-C

방금 API가 프로그램끼리의 통로라고 했죠. MCP는 그 통로를 통일 규격으로 만든 거예요. 옛날에는 아이폰 충전기, 갤럭시 충전기, 노트북 충전기가 다 달랐잖아요. 그런데 이제 USB-C로 거의 다 통일되고 있죠. MCP가 AI 세계에서 바로 그 USB-C입니다. Anthropic이 2024년에 발표했고, 2025년에는 OpenAI도 채택했어요. 당장 직접 설정할 일은 없지만, 바이브 코딩 생태계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이에요.

1인 창업가 포인트: PRD는 사실 창업가가 가장 잘 쓸 수 있는 문서예요. 내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 문제를 풀고 싶은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창업가니까요. 개발자에게 외주를 줄 때도 PRD가 필요한데, 바이브 코딩에서는 이 PRD를 AI에게 직접 건네면 됩니다. 중간 과정이 사라지는 거죠.


Part 4. AI가 스스로 일하게 하자 — 에이전트 시스템 (에이전트, 스킬, 훅, 오케스트레이션, 멀티 에이전트)

2026년 바이브 코딩의 핵심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건 AI한테 하나씩 시키는 방법이었죠. 프롬프트 쓰고 결과 받고, 다시 쓰고. 이제부터는 AI가 스스로 일하는 방법이에요. 이 파트를 아느냐 모르느냐가 바이브 코딩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12. 에이전트 (Agent) — 자율주행 모드

목표를 주면 스스로 판단해서 여러 단계를 연속으로 실행하는 모드예요. 프롬프트가 한 번 물어보고 한 번 답을 받는 거라면, 에이전트는 "로그인 페이지 만들어줘" 하나 시키면 파일 만들고, 코드 쓰고, 에러 나면 수정하고, 테스트까지 알아서 해요. Claude Code 자체가 에이전트 도구죠. 테슬라 자율주행처럼 레벨이 있는데, 지금은 레벨 2~3에서 4, 5로 가고 있는 중이에요.

13. 스킬 (Skill) — 요리 레시피 카드

에이전트에게 가르쳐주는 재사용 가능한 명령 세트예요. 에이전트가 '일하는 능력'이라면, 스킬은 '일하는 방법을 기억시키는 것'이에요. 매번 "이 재료 쓰고, 이 온도로 굽고, 이만큼 기다려" 설명 안 해도, 레시피 카드 한 장 건네면 AI가 그대로 합니다. 자주 반복하는 작업이 있다면 스킬로 만들어두면 시간이 엄청 절약돼요.

14. 훅 (Hook) — 자동 경비원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스크립트예요. 건물 출입구에 서서 누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신분증 확인하는 경비원처럼, "파일 저장할 때 자동으로 코드 정리", "위험한 명령어는 자동으로 차단" 같은 규칙을 설정할 수 있어요. 사람이 매번 직접 확인 안 해도 되는 거죠.

15. 오케스트레이션 (Orchestration) — 영화 감독

여러 AI와 작업의 전체 흐름을 조율하는 거예요. 배우도 있고, 카메라맨도 있고, 조명감독도 있는데, 누가 먼저 하고, 누가 동시에 하고, 누가 언제 넘겨받는지 전체 흐름을 설계하는 것이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리서치 → 기획 → 대본 작성 → 리뷰 과정을 시작 한 번이면 알아서 흐름대로 실행되게 만드는 구조예요.

16. 멀티 에이전트 & 에이전트 SDK — 프로젝트 팀과 설계도

한 사람이 다 하는 게 아니라, 디자이너·개발자·기획자 역할을 나눠서 일하는 프로젝트 팀이에요. 오케스트레이션이 '감독'이라면, 멀티 에이전트는 그 안에서 실제로 일하는 '배우와 스태프'인 거죠. 에이전트 SDK는 이 팀을 만드는 설계도입니다. 2026년 2월 현재, Anthropic과 OpenAI 모두 멀티 에이전트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1인 창업가 포인트: 이 파트가 왜 중요하냐면요. 1인 창업가는 혼자서 기획, 개발, 디자인, 마케팅을 다 해야 하잖아요. 멀티 에이전트는 사실상 '가상의 팀원'을 두는 것과 같습니다. 기획 에이전트가 PRD를 쓰고, 개발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리뷰 에이전트가 검수하는 구조를 만들면, 혼자서도 팀처럼 일할 수 있어요. 이 방향을 아느냐 모르느냐가 앞으로의 바이브 코딩 수준을 결정합니다.


Part 5. 만든 걸 세상에 내보내자 — 코드 관리 (디버그, Git, 디플로이, 샌드박스)

마지막 파트입니다. 만들면서 배운다는 게 바이브 코딩의 좋은 점이에요. 지금은 "아, 이런 게 있구나" 정도만 충분합니다.

17. 디버그 (Debug) — 병원 진료

코드의 에러를 찾아서 고치는 과정이에요. 바이브 코딩 하면 에러는 100% 만납니다. 그건 확실해요. 하지만 겁먹지 마세요. 빨간 에러 메시지가 뜨면 그거 그대로 복사해서 AI한테 붙여넣으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카파시도 직접 밝힌 디버깅 방법이 바로 이거예요. 에러 나면 복붙. 어렵지 않죠?

18. Git — 무한 되돌리기 세이브 포인트

코드 변경 이력을 관리하는 시스템이에요. 한글이나 워드에서 Ctrl+Z 하면 되돌아가잖아요. Git은 그 되돌리기가 무한대인 버전이에요. AI가 할루시네이션 때문에 코드를 망쳐놓을 때가 있는데, Git이 있으면 "아까 그 시점으로 돌아가기" 하면 끝이에요. 안전벨트 없이 운전 안 하듯이, Git 없이 바이브 코딩 하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19. 디플로이 (Deploy) — 가게 오픈

만든 서비스를 인터넷에 공개하는 거예요. 인테리어 끝나고, 메뉴 다 만들고, 직원도 두고 나서 문 열고 손님 받는 것과 같은 거죠. Vercel이나 Netlify 같은 서비스를 쓰면 버튼 하나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내가 만든 웹 서비스를 세상에 보여주는 마지막 단계, 바이브 코딩의 결승선이에요.

20. 샌드박스 (Sandbox) — 실험실 방폭벽

AI가 만든 코드를 안전하게 실행해보는 격리된 환경이에요. 화학 실험할 때 방폭벽 뒤에서 하잖아요. AI가 할루시네이션으로 잘못된 패키지를 설치하거나 위험한 코드를 실행해도, 샌드박스 안에서는 내 컴퓨터에 피해가 없어요. 디플로이 전에 샌드박스에서 테스트하는 습관, 꼭 기억하세요.

1인 창업가 포인트: 디플로이는 1인 창업가에게 가장 설레는 순간이에요. 내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가 실제 URL을 갖고 세상에 나오는 순간이니까요. 예전에는 여기까지 오려면 개발자를 고용하거나 수백만 원의 외주비가 필요했는데, 지금은 바이브 코딩으로 혼자서도 가능합니다.


마무리: 용어를 알면, 길이 보입니다

오늘 다룬 20개 용어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파트용어핵심
A. 환경IDE, CLI, 모델어디서, 어떤 AI로 작업하나
B. AI 기초프롬프트, 컨텍스트 윈도우, 토큰, 할루시네이션AI와 어떻게 소통하나
C. 프로젝트 설정PRD, 룰 파일, API, MCP시작 전에 뭘 준비하나
D. 에이전트 시스템에이전트, 스킬, 훅, 오케스트레이션, 멀티 에이전트AI가 스스로 어떻게 일하나
E. 코드 관리디버그, Git, 디플로이, 샌드박스만든 걸 어떻게 관리하고 내보내나

이 20개를 당장 다 외울 필요는 없어요. "아, 이런 게 있구나" 정도로 이해하고, 바이브 코딩을 직접 해보면서 하나씩 경험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코딩 실력이 아니라, 뭘 만들지 아는 것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AI싱크클럽 커뮤니티 분 중에서도 코딩 한 번도 안 해보신 분이 이 세팅 믿고 따라가시고, 자기만의 서비스를 만들어 내신 분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용어들은 [바이브코딩 필수 용어 20개 치트시트] 에 한 장으로 보기 쉽게 정리해두었어요. 각 용어의 한 줄 정의와 비유, 실제 쓰이는 곳까지 다 담았고, 에이전트 생태계 관계도도 들어있습니다. 유튜브 설명 과 댓글에 있어요

 

혼자서 용어 외우면서 시작하는 것보다, 같이 하면 훨씬 빠릅니다. 현재 4,300명이 함께하고 있는 AI싱크클럽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이 용어들을 활용해 실제로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는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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