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트렌드
3억명 인구의 미국, 한국브랜드의 무대가 될 수 있을까?

“왜 미국은 한국처럼 버티컬 플랫폼이 없을까?”

 

최근 회사 리더십 미팅을 하며 CEO인 Derek이 글로벌 리테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하다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전세계 인구수의 3위, 약 3억 5,000만명의 인구를 보유한 미국에서 특정 산업을 위한 전문적인 커머스 플랫폼이 없다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특히, 플랫폼과 IT산업은 한국보다 더 높은 사양의 기술들을 다룰 수 있는 역량도 있으니깐요.

최근 한국 뷰티브랜드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통해 거대한 매출의 규모를 만들어내고 있지만, 실제로는 아마존이나 타겟(Target)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죠.

영국에서 유학생활은한 저에게 아마존, 타겟은 영국으로 치면 세인스베리(Sainsbury's), 한국으로치면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이니 브랜드로써 판매가 된다기보단 기능과 K-프리미엄이 붙어 더 잘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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