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마인드셋
파운더가 집에서도 CEO처럼 굴 때 생기는 참사

파운더가 집에서도 CEO처럼 굴 때 생기는 참사

 

회사에서는 빠른 결정, 명확한 지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이게 좋은 파운더 라면 추구해야 할 미덕이다. 문제는 이 모드를 집에서도 끄지 못할 때인데,

파운더가 집에서 무너지는 순간은 스타트업 성공 방식을 그대로 집으로 가져올 때다.

 

1️⃣ 문제 해결 본능이 관계를 망가뜨릴 때

“이 문제의 원인은 뭐고, 다음 액션은 뭔가?” 라는 문장만 수백 수천번을 스타트업 대표님들께 외치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에 돌아와서도, 

- “그건 이렇게 하는 게 더 효율적이잖아.”

- “왜 감정적으로 얘기해?”

- “결론이 뭐야?”

- “이건 나중에 얘기하자. 지금 너무 비생산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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