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봇
#마인드셋
#커리어
당신의 전성기가 늦어지는 이유 (With. KFC 샌더스)
"사람들은 내가 65세에 치킨을 팔았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40세에 주유소 뒤에서 닭을 튀기기 시작했다는 건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종종 성공을 '한 방'으로 오해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운 좋게 터진 대박이라고 말이죠. 하지만 샌더스의 인생에서 '갑자기'는 없었습니다. 40세부터 65세까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 25년의 '코빈(Corbin) 시대'는 전쟁 같았습니다.
온갖 직업을 전전하며 '맞지 않는 옷'을 벗어 던진 그는, 40세가 되어서야 켄터키주 코빈의 작은 주유소에 정착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진짜 야생의 비즈니스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치킨 할아버지가 아닌, '총을 들고 가게를 지켰던' 맹렬한 사업가 샌더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성공한 비지니스인들의 삶의 여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만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 장소 1. 코빈의 쉘 주유소: 식탁 하나의 기적 (Corbin, Kentucky - Age 4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