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봇 #마인드셋 #커리어
내 커리어가 망가졌다고 생각될때 필요한 마인드셋(With. KFC 샌더스)


"내 인생의 절반은 해고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무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그 일이 내 성미에 맞지 않았을 뿐이다."


우리는 종종 실패를 '능력 부족'으로 해석합니다. 몇 번의 해고, 몇 번의 사업 실패를 겪고 나면 스스로를 '낙오자'라고 낙인찍죠. 하지만 여기, 40세가 될 때까지 명함만 수십 번 바뀐 남자가 있습니다. 철도원, 변호사, 보험 판매원, 페리 선장... 그는 가는 곳마다 해고당했고, 하는 일마다 망했습니다.

하지만 훗날 그는 말합니다. 그 모든 실패는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을 벗어 던지는 과정이었다고. 오늘은 전설이 되기 전, 지독하게 방황했던 청년 샌더스의 시절을 살펴보겠습니다. 

 


성공한 비지니스인들의 삶의 여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만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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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1. 헨리빌의 농장: 10세 가장의 무게

 

장소: Henryville, Indiana (Birth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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