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마인드셋 #트렌드
리더급 경력직은 한 달 안에 '계산서'로 쇼부를 봐야 합니다.

[월구독 CSO] 리더급 경력직은 한 달 안에 '계산서'로 쇼부를 봐야 합니다. 

(feat. 1,000원이라도 매출이 갖는 무게)

 

경력직에게 주어진 '허니문' 기간은 show me what you got의 시간입니다. 다들 온보딩 기간에 팀, 부서, 본부, 회사 분위기를 살피며 회사 근처 맛집멋집 탐방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리더급'이라는 타이틀은 실질적인 이익으로 치환될 때만 유효합니다. "내가 이 조직에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기보다 "내가 만든 결과값"을, 회사는 생각보다 훨씬 더 빨리 여러분의 영수증으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왜 '한 달'이며, 왜 '계산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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