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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외여행 시장의 숨겨진 기회
스타트업들이 줄지어 고배를 마시고 있는 시장이 있다.
바로 "해외 여행" 시장이다.
아무리 잘 만든 앱,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앱이라도(ex. 트리플) 해외여행객을 타겟 고객으로 잡는 순간, 리텐션 지옥에 빠지게 된다.
아무리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해외여행을 매주 가지는 않는다. 그래서 해외여행을 마친 뒤 귀국하자마자 여행 앱은 핸드폰 용량을 위한 정리 대상 1순위가 되고야 만다.
이 시장에서 그나마 가장 준수하게 플레이를 하고 있는 스타트업은 거의 "마이리얼트립"이 유일한 것 같다.
수많은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피칭 대회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아이디어 중 하나가 여행 쪽 아이템이지만, 해외여행, 즉, B2C 쪽에서는 성공적인 매출을 만들어내는 플레이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해외여행 시장은 스타트업이 절대 뛰어들면 안되는 시장이라고 볼 수 있을까?
답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저평가된 굉장히 매력적인 시장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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