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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대기업 11년 다니던 그가 창업을 권하는 이유
와디즈와 함께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들
게임 체인저, 모키보
게임체인저는?
와디즈와 함께하며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을 말합니다.
게임 체인저에서는 메이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인터뷰 포인트!
와디즈 메이커, 모키보 조은형 대표는 대기업을 11년간 다니고 퇴사해 창업한 케이스입니다.
용기 있게 회사를 뛰쳐나온 그는 글로벌 포함 23억 원의 펀딩액을 달성했는데요. 그에게 창업한 이유를 묻자
"입사할 때부터 10년 후 창업을 하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입사해 2년을 근무하고 특허 부서에서 9년을 일한 그는 모키보 특허 아이디어가 거절되자
'내가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한 뒤 아이를 재우고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직접 특허를 쓰고 출원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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