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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는 창업가들이 전하는 한마디
와디즈를 떠오르면 ‘아, 펀딩하는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를텐데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면, 와디즈는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가 처음으로 숨을 쉬고, '메이커'라 불리는 창업가들의 도전과 혁신이 모이는 곳입니다. 매출 하나만 생각하기 보다는, 내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한 새로운 기회를 찾는 분들이 오는 곳이죠.
그래서 이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는 어떻게 업을 대하고 있는가’, ‘나의 창업 과정은 어떠한가’ 돌아보게 되는 순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하나의 제품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수만 번의 거절과 실패라는 파도를 넘은 이들이 말하는 ‘창업’, ‘도전’,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창업은 운이 없어요. 노력이지.”
MZ감성 더한 유기 괄사로 전통 기술 사업을 부활시킨 여성 기업인 ‘놋반’의 이윤정 대표
놋반의 이윤정 대표는 회사를 이끌게 되면서 내수와 해외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부터 콘텐츠 제작 방식까지 직접 고민해야 했다고 말합니다. 사업을 운영하다 보니 마케터의 역할도, 개발자의 역할도 스스로 감당해야 했고, 30년에 걸쳐 할 일을 3년 만에 해낸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밀도 높은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창업은 ‘해보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파고들겠다는 결심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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