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마케팅 #마인드셋
친환경 진정성, 어떻게 전파해야 할까?

와디즈는 다양한 목적을 지닌 사람들이 저마다의 이유로 도전을 시작하는 곳입니다. 단순히 수익 창출일 수도 있고, 내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서의 이유도 있겠죠. 더 나아가 여기, 브랜드의 가치가 곧 지구를 위한 친환경의 가치로 연결된다고 말하며 길가에 버려지는 쓰레기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두 명의 그린메이커가 있습니다. 이들의 시선 끝에 탄생된 그린 펀딩과 그 여정을 만나보세요. 

 

 


쓰레기의 미를 알리는 이티씨 블랭크,
순환가치의 힘을 믿는 수퍼빈입니다

E 안녕하세요 저는 이티씨 블랭크를 운영하고 있는 쓰레기 산책자 최명지입니다. 이티씨 블랭크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닌 쓰레기를” 다루는 브랜드예요사람들에게 쓰레기가 지닌 미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산지사방에 분포된 쓰레기를 산책하며 수집하고, 하나의 사물로 재탄생시키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 일환으로 작년에 부산 해안에 굴러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집해 멋진 오브제를 만들어 펀딩으로 선보였어요. 그 오브제를 통해 바다 쓰레기의 현실을 보여주면서, 쓰레기가 지닌 미를 전달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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