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프로덕트
#마인드셋
열심히 벤치마킹했는데 왜 안 될까? 당신이 'OO'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고는 얼마짜리를 써야 하나요?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어떻게 늘리나요?
요즘 가장 핫한 마케팅 채널은 어디인가요?
경쟁사는 가격을 어떻게 책정했나요?

초보 창업자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모른다.
이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입니다. 창업 초기, 우리는 불안합니다. 세상에는 이미 수많은 성공 법칙과 '정답'처럼 보이는 매뉴얼들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초보 창업자들은 본능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맵니다.
위 질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외부’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 시장의 평균, 유행하는 트렌드라는 '정답지'를 베껴 내 브랜드에 적용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브랜딩의 영역에서 이것은 치명적인 실수입니다.
수학 문제에는 정해진 답이 있지만, 브랜딩은 '나다움'을 증명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남들의 정답을 모아놓은 브랜드는 결국 '어디서 본 듯한 브랜드', ‘나쁘진 않지만 굳이 찾을 이유는 없는 브랜드’가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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