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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았는데 또 퇴사? - 채용 실패가 아닌 온보딩 실패다
뽑았는데 또 퇴사?
— 사람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다
“이번엔 진짜 잘 뽑았다.”
면접도 여러 번 했고, 레퍼런스도 확인했다.
연봉도 최대한 맞춰줬다. 첫 출근 날 분위기도 괜찮았다.
그런데 한 달도 안 돼 이런 말이 나온다.
“죄송하지만… 저는 여기 아닌 것 같아요.”
대표들은 보통 이때 결론을 내린다.
→ 요즘 사람들은 참을성이 없다.
→ 핏이 안 맞았다
→ 더 좋은 곳으로 갔겠지
하지만 많은 경우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 쪽 준비 부족이다.
정확히 말하면 채용이 아니라 온보딩에서 망한 거다.
1) 퇴사 이유는 ‘개인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에서 시작된다.
멀쩡한 사람은 감정으로 퇴사하지 않는다.
최종 결심 직전까지 머릿속에서 계속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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