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마인드셋
바이브 코딩: 아키텍트는 꼭 필요한데, Coder는 ??

앞선 블로그에서 바이브 코딩 고객이탈 관리 앱을 만들면서 느낀 놀라움을 잠시 공유했었죠. 개발자가 코드를 한 줄씩 정성스레 써 내려 가는 대신, 자산의 생각 혹 의도(Vibe)를 채팅 창에 입력하면 AI가 코드 알아서 다해주는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처음 든 생각은 이랬습니다. 이제 개발이라는 일이 "How" 에서 "What"으로 옮겨가는구나. 그런데 좀 더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또 바뀌었습니다. 

 

경험으로 배운 바이브 코딩의 한계: "나무는 보되 숲은 보지 못한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얻은 교훈은 AI가 단위 업무는 기막히게 수행하지만, 전체적인 구조(숲)를 보는 능력은 아직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물론 저의 오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 능력과 경험 Zero인 내 상황과 맞물려 아래의 문제들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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