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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푸딩의 함정: 창업자가 자신의 제품을 쓰지 않아도 성공하는 이유
“창업자 본인이 스타트업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주인공인 것이 이상적이다”
“스타트업이라면 자신의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소위 dogfooding을 해야 한다”
위의 문구는 스타트업에서 흔히 통용되는 얘기입니다. 물론 창업자 본인이 오랫동안 고통을 겪었던 문제를 해결한다면,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이해가 깊은 상태이기 때문에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용이하겠지만, 세상의 모든 창업자가 다 자신이 직접 겪은 문제만 해결해야 될까요?
이런 의구심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준 글을 발견해서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We don’t need to use what we make” 제목의 글로 글의 저자는 수년 동안 투어 뮤지션으로 일하면서 매주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했지만, 정작 콘서트에 참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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