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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만 남은 앱, 제대로 심폐소생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걸음, 똑똑한개발자입니다 :)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야심 차게 앱을 출시했지만, 지원 기간이 끝나는 순간 거짓말처럼 사용자가 끊기고 업데이트도 멈춰버리는 경우를 자주 마주치게 되는데요! 우리는 흔히 이런 상태를 ‘껍데기만 남은 앱’이라고 불러요. 지원금을 받아 MVP 개발까지는 성공했는데, 정작 시장에서는 전혀 작동하지 않는 상황인 거죠.
오늘은 어렵게 만든 내 서비스가 왜 출시 직후에 외면받게 되는지 그 구조적인 원인을 짚어보고, 죽어가는 서비스를 다시 실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되살리는 현실적인 심폐소생 방법들을 이야기해 보려 해요.
정부지원사업 종료 후 앱이 외면받는 3가지 이유
가장 큰 문제는 지원사업의 ‘행정적 목표’와 실제 비즈니스의 ‘서비스 목표’가 서로 다르다는 데 있어요. 이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면 열심히 만들고도 실패할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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